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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2 17:47
치매, 변액보험이 길~게 돌봐줘요
 글쓴이 : 침산새마을
조회 : 729  
얼마 전 한 제약회사가 19~64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후에 가장 걱정되는 질병으로 39.4%가 '치매'를 꼽았다. 암(22.8%)이나 심혈관 질환(14.1%)보다도 더 높은 수치로 늘어나는 치매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치매 진료비도 2006년 2051억원에서 2011년 9994억원으로 5배가 늘었다.
특별한 치료약 없이 오랜 기간 옆에서 지켜봐야 하는 병의 특성상 치매는 환자는 물론 가족들에게도 치명상을 남긴다. 치매를 '가정 파괴 질환'으로 부르는 이유다.

치매환자는 발병 후 평균 12.6년간 생존하는데 가족이 아닌 간병인이 간호한다면 간병비로만 매월 200만원이 넘게 든다.

치매는 완전 예방이 어려운 질환이지만 적당한 운동과 충분한 휴식, 채식 위주의 식습관 개선, 금연과 절주 등을 통해 최소화할 수 있다. 치매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조기에 병원의 전문 클리닉을 방문하면 쉽게 진단받을 수 있다.

치매와 같은 노인성 질환에 대한 보장을 원한다면 장기간병(LTCㆍLong Term Care)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장기간병 보험이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없어 오랜 기간 간병이 필요한 상태가 발생했을 때 간병비를 일시금이나 연금 형태로 지급하는 보험을 말한다.

최근에는 암과 같은 중대질병(CI)은 물론 사망 보장에 장기간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변액종신보험이 출시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종신보험과 장기간병보험, CI보험의 장점을 결합해 하나의 보험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증치매나 일상생활장해처럼 장기간병 상태로 진단받는 경우 간병 진단자금과 함께 일정 기간 간병 연금을 지원해 가족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간병에만 전념할 수 있게 했다. 사망 시기나 원인에 관계없이 평생 사망을 보장하고 채권, 주식 등 투자 실적에 따라 가산보험금이 적립돼 물가 상승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또한 가장의 경제활동기에는 종신보험으로 보장받다가 은퇴 후 노후생활자금이 필요하면 적립금을 연금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유니버설 기능이 있어 여유자금이 있을 때는 보험료를 추가 납입할 수 있고 목돈이 필요할 때는 중도 인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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